우리지역소식
목원대 산학협력단 이상희 교수, ‘2020년 지역리서치’ 사업 수행단체 선정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5-22 13:24:52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총장 권혁대) 산학협력단(단장 정철호)이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도시기억프로젝트 ‘2020년 지역리서치’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도시기억 프로젝트는 재개발로 사라질 지역의 오랜 마을 기록을 남기는 기록화 사업이다. 올해는 소제동과 삼성동 일원에 대한 지역리서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목원대 이상희 교수는 현재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과 대전시 문화재위원 및 도시재생총괄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 교수는 2011년부터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컨설팅사업을 계기로 소제동 지역에 대한 조사와 활용사업 등을 주도했으며, 이외에도 원도심 근대유산 기록화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상희 교수가 총괄을 맡아 진행할 계획이며 소제동과 삼성동 일원에 역사, 인물, 건축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 공간을 구성하는 다양한 오브제를 조사하고 기록으로 남길 예정이다.

또한, 이상희 교수가 이끄는 건축과 경관 조사팀을 비롯한 구술채록과 스토리텔링 분야에 김병호· 정덕재 시인, 사진과 영상 분야에 이성희·신미정 작가, 음악 분야에 이 내(본명 김인혜) 작가가 함께 참여하며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배상순 작가는 광복 전 소제동에 거주했던 일본인들에 대한 자료와 인터뷰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국외 자료까지도 폭넓게 수집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시 경관과 문화적 요소로서 인적·비인적 자원에 대한 기록화 과정을 통해 문화 콘텐츠의 재생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창작을 위한 주제로 활용하고, 그 결과물은 향후 콜로키움과 공연, 전시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