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철민·황운하·박영순 의원, 아임 도너 챌린지 동참!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9-09 18:40:52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황운하 국회의원(대전 중구)·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황운하 국회의원(대전 중구)·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이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아임 도너’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임 도너 챌린지’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SNS에 자신의 장기기증 희망등록 사실을 담은 글을 올리며 인증해 장기기증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이다.

장철민 의원은 SNS에 “장기기증으로 9명의 생명을 구(9)한다는 의미로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지정해 지켜오고 있다"며 “의미 있는 날을 맞아 소중한 생명 나눔에 서약을 하시고 함께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각막기증 장기이식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여러분들의 참여가 많은 생명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다"며 동참을 독려했다.

황운하 의원은 SNS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며 “하지만 이름 뿐 아니라 장기, 각막, 피부, 뼈 등을 남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기증은 생명을 나누고, 생명을 잇고, 생명 살리기를 실천하는 일"이라며 “저는 이미 장기기증서약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와 함께 ‘아임 도너! 나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자입니다’라고 말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영순 의원은 SNS에 “장기기증의 날은 1명의 장기기증 실천으로 최대 9명의 생명을 9(구)한다는 의미"라며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 나눔을 실천하신 장기기증인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그 정신을 이어가고자 장기기증 등록에 저도 동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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