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허태정 대전시장, 현충원IC 신설 필요성 공감!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9-10 21:04:47

허태정 대전시장이 10일 대전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답변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0일 대전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현충원IC 신설 필요성과 도마동에 위치한 서부교육청부지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합커뮤니티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민태권 의원의 동서대로 개설과 현충원IC 신설과 대전IC와 서대전IC 만남의 광장 필요성에 대해 “동서대로 연장(유성대로~화산교) 및 현충원IC 신설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국비 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가계획에 반영코자 노력중으로 동서대로 개설의 사업타당성 확보를 위해 정규IC 신설을 계획한 사항으로 사업의 당위성 등이 충분히 확보된 만큼 국가계획 반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비지원이 어려워질 경우 하이페스IC 설치방안도 병행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IC와 서대전IC 만남의 광장에 대해서는 “IC 인근 불법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만남의 광장 조성 제안 취지 충분히 이해한다"며 “승용차 이용 억제, 공공교통 활성화 정책과는 다소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IC 등 교통 혼잡지역에 대규모 주차장 공급을 통한 주차문제 해결에는 한계가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주차문제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은 자치구와 협의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주거지 주차장 조성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광복 의원의 도마동에 위치한 서부교육청부지에 주민 공공편익시설의 설치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합커뮤니티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한다"며 “교육청과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생활SOC사업과 연계해 도마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복합시설 조성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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