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소식
대전시, 과학과 역사를 테마로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운영!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10-16 09:11:41
미션 수행하는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연말까지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친구, 가족 단위 소규모 여행객들이 미션을 수행하면서 대전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게임형 여행프로그램인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은 과학과 역사를 테마로 한 가상의 스토리를 따라 여행명소를 순차적으로 이동하면서 모바일앱과 게임키트를 활용하여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10월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되는데, 과학기술편 ‘위기의 K-star’는 주요 과학명소에 숨겨둔 인공태양 K-star 핵심기술이 보관된 장소의 단서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과학도시 대전을 즐길 수 있는 테마다.

또한, 근대역사편 ‘비밀병기 확보작전’은 북한군의 남진을 막기 위한 로켓포를 안전하게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요 역사명소를 이동하면서 임무를 수행하고 근대역사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테마다.

참가방법은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게임키트를 구입 후 대전트래블라운지, 대전종합관광안내소에서 수령하고, ‘조인나우’앱을 내려 받아 설치 후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면 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2개 테마를 모두 수행한 타 지역 우수 참가자에게는 1등 100만 원, 2등 50만 원, 3등 30만 원, 4등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대전지역 참가자도 별도의 시상은 없지만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소규모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대전의 매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스마트 기술을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여행자의 다양한 취향을 수용할 수 있는 개별 여행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