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민의 삶을 지키며 구정의 혁신적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11-20 10:38:15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9일 유성구의회 제246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행정이 주민의 삶과 우리 지역을 지키는 제 역할을 다하고 든든한 방역을 토대로 지역경제를 안정시키고,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19일 유성구의회 제246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1년도 추진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 유행의 위험한 재난상황 속에서도 올해 계획했던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왔고,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많은 성과가 이어졌다"며 “유성이 지방정부로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올해의 과학문화도시에 선정되고,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이어 “구가 부지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파크가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1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 선정 등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위기상황을 냉철히 인식하는 가운데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주민의 삶을 지키면서 구정의 모든 분야에서 더 많은 혁신적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며 “재정이 주민의 삶과 우리 지역을 지키는 제 역할을 다하도록 하고, 든든한 방역을 토대로 지역경제를 안정시키고,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용래 구청장은 2021년도 구정 추진방향을 6개 분야로 발표했다.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생활인프라를 개선시켜 나가겠다.

▲사람중심의 따뜻한 공동체를 회복시키고, 자치역량을 더욱 높이겠다.

▲혁신과 도전으로 4차 산업혁명을 앞당겨 과학도시의 미래를 힘차게 열겠다.

▲사회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해 주민의 삶을 따뜻하게 살피겠다.

▲지역의 희망을 미래에 담겠다.

한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021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5,761억원으로 일반회계 5,595억원, 특별회계 166억원으로 이는 올해보다 9.22%가 증가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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