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창희 칼럼] 아르헨티나 선수의 마지막 오프사이드
이창희 기자 wish5649@gmail.com
기사입력 : 2020-12-01 12:20:16
(故) 디에고 마라도나 향년 60세 별세

디에고 마라도나의 생전 모습(출처:디에고 마라도나 페이스북)
[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지난 11월 25일 세계 축구계 큰 별 (故) 디에고 마라도나가 (향년 60세)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마라도나는 현대 축구로 보면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역사적인 선수로 손꼽힌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주력, 밸런스, 골 결정력이 장점으로 국가대표는 물론 유럽에서 보낸 모든 팀에서 역사에 남을 활약을 보이며 세계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특히 SSC 나폴리에서 에이스 번호 10번을 영구결번할 만큼 마라도나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은퇴 후 숱한 사생활 문제로 구설에 오르내렸지만, 축구계에서 펠레 버금가는 전설로 추앙받는다.

마라도나 이후 아르헨티나는 잠시 암흑기를 거쳐 파블로 아이마르, 후안 로만 리켈메, 리오넬 메시로 이어지는 제2의 마라도나가 나오며 아르헨티나 축구에도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라도나의 은퇴 후 행보는 분명 질타를 받아야 하는 게 맞다. 하지만 선수 시절은 그 누구도 이견이 없을 최고의 선수다.

마라도나는 떠났지만, 그의 기록과 그의 유산은 영원할 것이다.


Adios Diego Marad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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