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인규 씨엔시티에너지 회장, 대전청년하우스 ‘따로 또 같이’ 운영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12-21 19:54:09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황인규 씨엔시티에너지 회장이 21일 대전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유성구 도룡동에 조성한 대전 청년근로자 기숙사 ‘대전청년하우스’ 개관식에서 “대전청년하우스 운영원칙은 ‘따로 또 같이’라며 청년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더욱 고민해 대전에 더 많은 청년들이 모이도록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청년하우스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전체 226실로 객실 내 가구와 생활가전을 배치하고, 공유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공간을 조성했으며, 대전엑스포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권 등으로 대전지역 청년근로자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정기현·윤용대·채계순 대전시의회 의원 및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상태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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