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황인호 동구청장, 오늘도 ‘어깨동무’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1-02-21 17:43:44
황인호 동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황인호 동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황인호 동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황인호 동구청장이 동구를 위한 무한봉사를 다짐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21일 SNS를 통해 “주말이면 넝마통을 매고 떠난다"며 “폐품수집이 아니라 쓰레기를 줍는 것이 옛날 넝마주이와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봄기운이 완연한 이번 주말, 주민들이 대동천, 대청호 명상정원을 많이 찾아주셨다"며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에게는 동구해설사로 변신해 동구를 열심히 홍보했다"고 전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관광동구를 위한 아이디어도 샘솟는다"며 “어제와 오늘 200리터 덜어낸 쓰레기만큼 동구가 말끔해졌기를 바라며 주말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한편 ‘어깨동무’는 어느 곳이든, 깨끗한, 동구를 위한, 무한봉사의 줄임말이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