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허태정 대전시장, 생활치료센터 ‘안정성 확보’ 불안 최소화!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1-04-06 18:05:29
허태정 대전시장이 6일 전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충청권 공동생활치료센터’ 설치 5번째 설명회에서 주민들에게 이해를 구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최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를 유성구 전민동 LH연수원으로 정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설치에 난항을 겪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주민들 설득에 나섰다.

허태정 시장은 6일 전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5번째 설명회에서 “지난 1년 동안 우리 지역에서 생긴 환자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보낸 만큼 우리도 이제 그 책임을 져야 한다"며 “최근 우리지역에서 확진가 폭증하는 가운데를 치료센터가 부족해 일부를 경기도 이천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느끼고 있는 불안감을 이해한다"며 “LH연수원은 안전 시스템은 주 출입문을 제외한 통로마다 방화문이 설치되어 있고 공기정화 시스템과 창호가 안전하게 되어 있으며 군과 경찰 등이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밀폐되어 있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정지원 인력이 50명~60명이 투입되어 시설을 철자하게 관리하는 만큼 주민들이 이해해주기를 바란다"며 “현 상황에서는 시설을 늦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의 필요성은 공감했지만 아파트 밀집지역이며 학교가 다수가 근처에 있는 LH연수원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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