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허태정 대전시장, 시민옴부즈만 위촉 시민권익 보호 나서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1-04-06 23:09:30
대전시, 시정 관찰할 시민옴부즈만 28명 위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시청에서 시정에 대한 엄정한 관찰자 역할을 할 시민옴부즈만 28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위촉된 시민옴부즈만은 모두 28명으로 법률, 회계, 사회복지, 건축,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시민옴부즈만은 앞으로 2년간 공무원의 위법․부당행정에 대한 감사청구, 고충민원의 공동조사 등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시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전문가의 눈, 또는 시민의 눈으로 잘 살펴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를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임기 2년 동안 교통 등 시민불편사항 24건을 제보해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감사관으로 직접 참여해 60건을 개선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