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종태 서구청장, 경제를 위해 4단계는 잠시 보류!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1-07-19 15:58:28
장종태 서구청장이 19일 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긴급 브리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19일 시청에서 진행된 코로나19 대응 긴급 브리핑에서 “거리두기 3단계 강화된 조치 취하기 전에 5개 구청장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방역과 서민들의 생계 보호라는 두 줄기가 부딪히며 많은 고심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가혹한 코로나 상황에서 4단계에 준하는 저녁 6시 이후 2명 제한의 문제는 당분간 더 지켜본 후에 결정해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에 강화된 3단계에서도 오후 10시까지 시간을 제한하되 인원은 4인으로 확정했다"고 말했다.

장종태 구청장은 “시민들의 거리두기, 방역활동 적극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구청장으로서 몹시 송구스럽다"며 “시의 틀 안에서 합동 단속 등 보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코로나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전시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으로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이 금지된다. 다만 식당과 카페는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은 허용한다.

22시 이후에는 공원·하천 등 야외에서 음주 행위도 할 수 없다.

특히 사적 모임은 직계가족을 포함해 4명까지만 만날 수 있다. 결혼·장례식을 포함한 모든 행사는 49명 이하로 제한된다.

종교시설의 경우 좌석수의 20% 이내,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4 내에서 운영 가능하다.

시는 방역 현장 이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5개 자치구와 경찰청, 교육청 공무원 2000여 명을 특별합동점검반으로 편성해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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