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1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4개소 선정
김응택 기자 rudd6865@daum.net
기사입력 : 2021-10-13 15:45:56
지역 관광산업 주민 참여 활발해진다

[고령타임뉴스=김응택 기자] 고령군이 ‘2021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주민사업체 4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관광두레 사업은 고령관광두레 배성우PD와 협력을 통해 주민공동체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자생적·협력적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지원 사업이다.

1차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및 2차 아카데미 과정을 통한 최종 사업계획서 발표 평가에 의해 고령군은 4개소가 선발됐다.

고령군에서는 버섯을 상품으로 한 체험, 식음 사업을 진행할 ‘버섯마을’을 비롯해 고령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를 이용한 체험, 식음 상품 판매를 주제로 한 ‘포시즌’과 다산의 은행나무숲과 농촌마을의 힐링을 주제로 한 ‘차남마을’, 지역로컬을 책임지는 ‘생생팜협동조합’ 등이 있으며, 2022년에도 추가 모집을 통해 신규 사업체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의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최대 5년간(기본3년+연장2년)을 통해 역량 강화, 신상품 개발, 경영컨설팅, 홍보마케팅, 파일럿 사업 등을 지원해 고령의 대표 관광사업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업체당 최대 1억1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배성우 관광두레PD는 “관광두레 공모사업에 선정된 4개의 주민사업체가 상호 협력하여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유기적인 관계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고령을 대표 하는 관광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고령의 관광산업이 발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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