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삼거리·서북 갤러리 '시각 예술의 세계' 11월 전시
최영진 기자 sosyoungjin1@hanmail.net
기사입력 : 2021-11-02 16:48:59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문화재단이 11월을 맞아 삼거리 갤러리와 서북 갤러리 2개소에서 총 8건의 다채로운 전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삼거리 갤러리(차량등록사업소 3층)에서는 2일부터 6일까지 스튜디오 피피의 ‘Exhibition PP 展’을 진행한다. 이 전시는 여러 기법으로 제작된 판화 작품을 통해 다양한 시각예술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우연회의 ‘시간을 담다 展’은 올해의 색인 ‘노랑’을 공통된 주제로 서로 다른 경험과 철학을 가진 작가들이 각자 다른 관점에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충남미술동인의 ‘2021 충남미술 단면 展’은 23일부터 27일까지 천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충남미술의 단면을 뒤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삼거리 갤러리의 11월 마지막 전시는 30일부터 12월 4일가지 도민익아트랩 민화연구소의 ‘2021 코믹스 민화 展’으로, 옛 민화에 현대의 만화적인 요소를 가미해 재해석한 창작 민화들을 전시한다.

서북 갤러리(서북구청 별관 1층)에서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이정식 작가의 ‘Start over 展’을 진행해 휴식과 회복을 주제로 현대의 표현 방식으로 친근하게 형상화된 산수화 작품들을 전시한다.

9일부터 13일까지는 문화숙 작가의 ‘문화숙의 염색풍경 展’이 열려 천연염색의 정갈함과 현대 염색의 세련된 멋을 접목해 자연의 색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16일부터 27일까지 관람할 수 있는 남궁희재 작가의 ‘Dwindle away(나는 점이 되어) 展’에서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풍경과 사람들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사회적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거시적인 시각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카프로젝트의 ‘사랑에 대하여 展’은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하며 사랑을 주제로 청년 예술가의 현재의 삶과 고민을 공유하고 조명한다.

삼거리·서북 갤러리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감염관리·방역 책임자 지정, 발열 체크를 통한 출입자관리, 손 소독제 및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오프닝 행사 금지 등 방역의무 이행 및 제한적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 일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로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cfac.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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