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허태정 대전시장, 부모의 심정으로 책임통감!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1-11-12 23:02:57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난 8일 새내기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청 새내기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공식 사과 이후 고인을 추모했다.

허태정 시장은 12일 시청에서 간부공무원들과 가진 조직문화 개선 대책회의에서 “숨진 새내기 공무원 사건은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에서 봐라봐야 한다"며 유가족을 위로하고 “내일이 숨진 공무원의 49재로 고인에 대해 묵념을 하고 회의를 시작하자"고 밝히고 참석 실·국장 전원과 함께 고인을 추모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시장으로써 깊은 유감을 밝히고 “숨진 직원의 부모 입장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최종 책임은 시장인 제게 있는 것"이라며 조직문화를 반드시 개선해 재발되지 않도록 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조직혁신 TF’운영 등을 통해 뼈를 깎는 노력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역시 경기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