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대전도시철도공사·대전도시공사 행정사무감사 실시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1-11-17 19:05:24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제26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찬술)는 17일 회의를 열고, 대전도시철도공사·대전도시공사 소관 업무보고 청취 및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2)은 경영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영업외 수익의 증가 없이는 경영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며 “다각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하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교통공사 설립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종합적이고 단계적인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경영개선 노력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600억 원 대의 손실금을 예상하고 있는데 광고수입의 다각화 등 경영의 효율성을 위해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한편, 교통공사 설립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교통공사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부족하고 시민들과 공론화 과정을 통해 교통수단을 어떻게 통합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의견을 듣는 등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도시철도 승객 이용환경 개선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출퇴근 시간 이용객이 많을 때 안내요원이 1명 정도 있는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추가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설장비 노후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 “내구연한 도래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은 적기에 교체하고 성능개선을 위한 신기술 등의 도입에 대해서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광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공사 운영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도시철도 지원금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운영적자 해소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지적하면서 역내 시설물 개선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계단이 화강석으로 되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승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럼방지 시설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6)은 부기역명 광고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상권의 활성화 등을 위해 적정광고비 수준에서 부기역명 광고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뒤 객실 안전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모든 객실 내에 성범죄 등의 예방을 위해 CCTV의 빠른 설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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