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청년문제, 청년에게서 직접 듣는다”
제2기 의정모니터 청년분과 신설 및 모니터요원 6명 위촉
홍대인 | 기사입력 2021-12-06 15:15:43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청년들이 도전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듣는다.

도의회는 제2기 의정모니터 청년분과를 신설하고 6일 국제회견장에서 청년분과 모니터요원 6명을 위촉했다.

청년실업과 고용 문제는 개인만의 일이 아닌 전 사회적 이슈로, 도의회는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제안과 조례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모니터 청년분과 위촉은 청년들이 느끼는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층의 목소리를 직접 수용한다는 점에서 청년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 ‘의정모니터 제안방법’ 교육이 이뤄지고, 2부 위촉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충남도의회가 나아갈 방향과 의정모니터 활동 개선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김명선 의장은 “의정모니터 청년분과는 세대를 대표하는 분과로서, 충남의 청년을 위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의견을 제안하고 건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상황에도 참석해준 의정모니터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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