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조승환 광양 홍보대사’, 미국 LA서 빙하 심각성 알리는 '얼음 맨발 퍼포먼스' 펼친다
강민경 기자 minso1100@naver.com
기사입력 : 2022-01-12 10:07:46

[광양타임뉴스=강민경기자]대한민국의 환경운동 선각자이자 전라남도 광양시 홍보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빙하 소멸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 LA에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을 뛰어넘는 도전을 할 예정이다.

미국 LA 한인상공회의소 주최, (사)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NH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 도전은 오는 27일(목) 오전 10시(미국시간)에 미국 LA 옥스퍼드 팔레스호텔 2층 뱅큐에트룸에서 개최된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지구생태계를 돌보는 것이 인류를 지키는 길이라는 의미로 세계신기록을 뛰어넘은 3시간 30분을 새롭게 도전한다”며, “얼음 위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지구 기후환경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제로 실천을 위한 참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장영식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탄소중립, 탄소제로 운동에 우리 협회 3만여 회원사가 동참하고 앞으로 탄소제로운동을 선도하는 글로벌 단체로 나아가는 데 힘쓰겠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한편, 세계 최강을 넘어 초인으로 불리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전라남도 광양시 출신으로 세계 최초로 광양에서부터 임진각까지 427km 거리를 맨발로 마라톤에 도전하여 완주하고 또한, 세계 최초로 만년설산인 일본후지산(3776m)을 맨발로 등반하여 성공했다.

겨울철 영하 30도인 한라산을 3차례 맨발로 등반하였고, 2019년 1월 19일에는 ‘얼음 위에서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그 결과로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자타공인 초인으로 불리우고 있다.


전남타임뉴스
광역시 경기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