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조길형 시장,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 우려 씻어내야
-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기차단 및 신속항원검사·재택치료 참여 병·의원 확대 등 -
한정순 | 기사입력 2022-02-07 11:07:07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조길형 충주시장이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의 우려를 씻어내는 방역조치에 임할 것을 강조하고, 7일 진행한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최근 우리 충주를 비롯해 충북 북부권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검출되고 있다"라며 “전염경로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발생지역으로의 이동 및 방문 자제와 멧돼지 사체 발견 시 즉시 신고하는 것이 현재 방역의 핵심"이라며 “사육 농가 개개인의 정기적 소독 실시, 손 씻기 등 매뉴얼에 따른 방역수칙 실천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오미크론 확진 상황에 대해 “전 세계적인 오미크론의 우세종화가 급격한 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고 재차 주의를 기울이면서 “신속항원 검사와 재택치료에 참여하는 동네 병·의원을 추가 확대해 시민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에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8일부터 진행되는 새해 첫 충주시의회 임시회가 미래비전을 향한 원활한 시정 운영의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제263회 임시회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돼지열병·오미크론 등의 상황이 지나친 걱정이나 경계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것도 지자체의 역할"이라며 “탄탄한 신뢰로 시민의 우려를 씻어내는 안전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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