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대전형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금’ 신청기간 연장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2-05-11 14:10:23
1~3차 지원신청 누락업체, 5월 20일까지 신청 가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지난 3월 10일 부터 시행하고 있는 대전형 소상공인‘위기극복 지원금’신청기간을 오는 20일까지 1주간 연장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청기간 연장은‘위기극복 지원금’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미처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된다.

대전형 소상공인‘위기극복 지원금’은 지난해 12월 18일 이후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체와 매출감소 일반업종이 신청대상이다.

집합금지를 이행한 업체는 사업체당 200만 원, 영업(시간)제한을 이행한 업체는 사업체당 100만 원,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50만 원의 위기극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급 요건은 ①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②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2년 2월 20일 이전인 사업체 이어야 하며 ③2021년 12월 18일부터 2022년 2월 20일 기간 중 영업 중이며 ④또한 복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된 사업장별로 지급한다.

특히 매출감소 일반업종의 경우 매출감소 비교를 위해 ▲신용카드매출자료 ▲현금영수증매출내역 ▲매출전자세금계산서합계표 등 국세청(홈텍스)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sos.djbea.or.kr)과 방문신청(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금 전용콜센터(☎ 380-7979)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지난 3월 10일 부터 신청ㆍ접수한 소상공인의‘위기극복 지원금’은 현재 총 7만 4천여개 업체에 521억 3,200여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은, 신청기간이 막바지로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역시 경기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곡성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