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앙인이 지켜야 할 새 언약의 법이란 무엇인가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2-06-16 18:11:38
신천지 맛디아지파, 중등 22과 ‘지켜야 할 새 언약의 법’ 강의
16일 신천지 맛디아지파 천안교회 노민호 담임강사가 중등 22과 ‘지켜야 할 새 언약의 법’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타임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제22과 ‘지켜야 할 새 언약의 법’에 대해 16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맛디아지파 천안교회 노민호 담임강사는 ‘지켜야 할 새 언약의 법’이라는 주제로, 히브리서 8장을 본문으로 강의했다.

노민호 담임강사는 본문을 통해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님에 대해 언급하면서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들과 언약을 맺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인지,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증거를 했다.

노민호 강사는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아담에게 만물을 유업으로 주고, 잘 다스리고 선악과는 먹지 말라는 언약을 맺으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대적자인 마귀 ‘뱀’에게 미혹을 받은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범죄를 저질러 언약이 깨지게 됐고 하나님께서는 죄가 관영한 지구촌을 떠나가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촌으로 다시 돌아오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고, 지구촌을 사로잡고 있는 사단을 잡아 가둬야 한다"며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선민과 언약을 해 오셨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언약하게 된 사연을 설명한 노 강사는, 그 대표적인 언약이 육적 이스라엘과 한 언약이라며 출 19:5~6의 내용을 설명했다.

노 강사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로 삼아주시고 거룩한 백성이 된다고 했다"며 “그러나 이들은 언약을 지키지 않았고, 솔로몬 때에 이르러 이방 신을 섬김으로 아담처럼 또 범죄하고 배도하게 됐다"고 안타깝게 말했다.

또한 “언약은 깨졌지만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새 일 창조하실 것을 약속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 일 창조는 범죄한 아담의 유전자로 난 자들이 아닌 하나님의 씨로 난 새 나라 새 민족이며, 초림 때와 재림 때를 통해 계 21장에서 성취된다는 것도 덧붙여 설명했다.

새 일 창조를 이루기 위해 성경에는 두 가지 일을 약속되어 있다고 말하며 노 강사는 “씨 뿌릴 것(렘 31:27)과 새 언약을 세운다(렘 31:31)는 약속이 있는데 이 약속은 약 600년간 전파된 후에 예언하신 그 하나님이 초림 때 예수님에게 오셔서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었다(요 19:30)"고 말했다.

이어 “결국 초림 때 예수님께서는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씨를 뿌리시고(마 13:24~30, 37~39) 예수님의 피로 새 언약(눅 22:14~20)을 세우셨다"며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란 무엇일까? 바로 유월절 양식을 하나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한다는 것(눅 22:14~20)"이라고 밝혔다.

노 강사는 “모세 때 육적인 어린양의 피와 살(출12장)을 먹어야 구원이 있었던 것처럼, 초림 때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원한 생명이 있다’(요 6:54)고 말씀하셨다"며 “예수님의 살과 피가 바로 유월절 양식이 되며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의미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며 “2천 년 전 초림 때 유월절 밤 어린양 되신 예수님이 흘리신 피는 바로 계시록에 담겨 있다"며 “새 언약을 지키려면 계시록을 알고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본문 말씀인 히 8장을 들어서 첫 언약은 흠이 있었기 때문에 둘째 것인 새 언약을 세운 것이며, 새 언약인 계시록을 생각과 마음에 기록하는 것이 새 언약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계시록의 말씀을 가감한 자는 재앙을 받고 천국에 못 들어간다(계 22:18~19)"며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계시록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강사는 “히8장 11절에 보면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안다고 말씀하셨다"며 “이는 일반 성도부터 목자까지 모두가 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상에 수많은 전통 교회가 있는데 계시록을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다 아는 교단이 있느냐"며 “계시록이 하나님의 법이라고 하는데 과연 계시록을 통달한 교단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신천지 12지파는 새 언약 계시록을 통달한 약속의 목자와 12지파장이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육하원칙에 ​입각해서 온 ​세계 각국에 ​증거 했다"며 “​세계의 수많은 ​목사와 ​성도들이 ​증거되는 이 ​말씀을 진리임을 ​​인정하며, ​신천지와 MOU를 ​맺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신천지 예수교회 ​산하 선교센터의 ​초등·중등·고등 ​​과정 강의를 통해, ​신약 계시록 ​성취의 실체들과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을 ​온 세상에 ​증거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배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경에는 새 언약을 지키는 자가 누군지도 말해주고 있는데, 예수님의 피로 산 나라와 제사장이며(계 5:9~10), 예수님의 피로 씻은 흰무리 백성(계 7:9~14) 곧 계시 말씀을 받은 약속의 목자와, 새 언약 계시록의 약속대로 창조된 신천지 12지파 144,000과 흰무리가 새 언약을 지킨 자의 실체라고 성경을 통해 증거했다.

이들이 새 언약 계시록을 지키는 자므로 복을 받게 되며(계 1:3) 죄 사함 받고(히 8:10~12, 계 1:5~6)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요 14장, 마 25장, 계 21:1~4)고 했다.

그렇다면 새 언약 계시록을 어떻게 알아 지킬 수 있을까?

천안교회 노민호 담임강사는 “계시록의 사건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가 이를 가르쳐주니 약속의 목자가 있는 신천지 12지파에게 배울 수 있다"며 “신천지 12지파야말로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의 실체"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성경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에서 새 언약 계시록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새겨 새 언약을 지키고 천국과 영생의 소망에 들어가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쳤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주 2회, 총 25회에 걸쳐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진행하며, 신천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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