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22년 대한민국 안심관광지 선정된 구미 신라불교초전지
김이환 기자 klh0422@naver.com
기사입력 : 2022-07-15 18:10:43

[구미타임뉴스=김이환 기자] 경북 구미시 신라불교초전지가 2022년도 안심관광지로 선정되었다.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치유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를 말한다.

신라불교초전지는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최초로 전파하고 기거한 도개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 개관 이래 연간 6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한 역사⦁문화⦁관광지이다.

도심에선 즐기기 어려운 전통 한옥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신라 불교의 역사를 듣고 체험하는 기념관, 신라시대의 생활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가옥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곳곳에 조성된 초화류와 LED 연등으로 꾸며진 연못 풍경을 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2022년 하반기에는 현대인의 마음 치유를 위한 ‘행복 강연’과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을 전하는 버스킹’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라불교초전지를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설공단 채동익 이사장은 “경북 도내 8곳 중 하나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여름 휴가철에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