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장우 대전시장의 공약은 아직도 ‘준비중’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2-08-05 14:54:21

대전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이장우의 약속사업> 공약사업 페이지 캡처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의 공약 사업을 준비하는 홈페이지가 아직도 ‘준비중’이라고 되어 있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민선 8기를 시작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당선자 신분부터 시작해 오늘(5일)까지 66일이 지나도록 각 종 행사와 언론을 통해 ‘공약’ 이야기 했지만 정작 시민들이 ‘공약’을 확인 할 수 있는 길은 없는 상황이다.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있는 ‘열린 시장실’란에는 ‘시정구호’, ‘공약사업’ 페이지가 있지만 ‘공약사업’ 페이지는 지금도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다.

이를 본 한 시민은 “이장우 시장이 지난 1달간 언론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하는 사업이 많이 나와서 알아보려고 접속했지만 ‘준비중’이라고 나와 실망했다"며 “이 시장의 문제인지 공무원의 느긋함인지 알 수 없지만 아무런 설명이 없는 부분은 화가 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담당자는 “현재 공약 구체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법적이 부분과 절차적인 부분을 점검하고 시장님 방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시기적으로는 11월쯤에 발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홈페이지에 ‘준비중’이리고 나오는 부분은 개선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열린시장실’에서는 최민호 세종시장의 총괄 공약을 ‘10대 과제 40개’ 항목으로 구분해 공개하고 있으며 세부이행 계획은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