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소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 2022년 제1차 대전복지정책포럼 개최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2-09-22 16:05:15
대학, 청년센터, 대전시 등 분야별 전문가 참여, 대전 청년 복지정책의 현황 진단 및 제안하는 자리 마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학, 청년센터, 대전시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전 청년 복지정책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30일,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시사회서비스원 9층 가치100⁺실에서 ‘대전광역시 청년복지의 현황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2022년 제1차 대전복지정책포럼을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창수), 대전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경희)와 공동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대전 청년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청년 복지정책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기조 강연에서 권선필 목원대학교 행정학부 교수와 남기영 KAIST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각각‘복지 관점에서의 대전 청년 현황과 해결 방향’과 ‘니즈(Needs) 기반 청년 1인 가구 기본계획 개발 사례’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주제토론에는 △우수정 대전청년내일센터 센터장 △신소미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센터장 △김규식 청년뜨락5959 센터장 △한상국 대전시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장 등 4명이 참여한다.

포럼에 관심 있는 사람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daejeon.pass.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dhkim1004@dj.pass.or.kr)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함께하는 사회 구현’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연말까지 2022년 대전복지정책포럼을 매월(9~12월, 총 4회) 개최한다. 복지 현안 및 사회 이슈를 다루며 우리 사회에 실효성 있는 논의를 이어 나아갈 계획이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대전시 복지정책 연구, 사회서비스 시설 및 종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종합재가센터 운영, 국공립 시설과 공공센터 등을 위·수탁해 운영하고 있다.

광역시 경기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