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진력 있는 이장우 대전시장, 믿음이 간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2-09-24 10:44:46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근 대전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형 사업과 프로젝트에 대전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장우 대전시장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다.

대전의 한 부동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우주산업 클러스터 3각 체제 구축’과 심의기간 단축 등의 성과와 시민단체·환경단체 대한 대응을 놓고 “고구마 100개를 먹었던 체증이 한 번에 날아간 느낌으로 이대로 간다면 대전시 인구가 증가하는 날도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글에 댓글로 “반년도 안 되어서 방사청 이전 부지를 확정한 시장의 능력에 감탄했다", “보문산에 오월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에 벌써 기대가 되고, 반대하는 환경단체·시민단체에 대한 대응이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그리고 “기업유치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루라도 빨리 대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추진한 것처럼 그 추진력을 앞으로도 기대한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요즘 이장우 대전시장을 보면 믿음이 간다", “열정 있고 발전하는 대전을 보고싶다"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같은 시민들의 반응에 지역의 한 정치인은 “전임 시장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지지부진 추진하지 못했던 사업들이 윤석열 정부의 기조와 이장우 시장의 추진력으로 대전의 현안 사업들이 풀려 나가고 있다"며 “다만 그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의 의견에 대해 소통이 더욱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선언하며 ▲대전의 ‘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그랜드플랜 수립 ▲500만 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도시철도 2호선의 조기 준공과 3·4·5호선 동시 추진으로 도시철도 중심 대중교통체계의 플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부터 대폭 확충 ▲대전을 전국에서 찾는 문화·예술·체육 허브 조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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