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뉴스] 신명과 흥이 넘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관광객 매료!
남재선 기자 njs386@naver.com
기사입력 : 2022-12-04 12:32:38
▲사진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재 기념행사.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 "여보 각시, 나도 사람인데 우리 춤이나 추고 놀아 보시더." 신명과 흥이 넘치는 중과 부네의 파계승 마당 놀이에 관광객들의 함성이 터져나왔다.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해 3일 오후 3시 만송정 숲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펼쳐졌다.


하회마을 강변길을 따라 신명과 흥이 넘치는 길놀이 공연을 진행하고 부용대 절경과 울창하게 펼쳐진 만송정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별신굿 한판을 벌였다.


한편, 올한해 하회마을에는 2022년 11월말 기준 총 47만 4741명이 관람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0만 6,797명 보다 약 116% 증가한 수치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