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뉴스]동짓날 팥죽에 김치 먹으며 새해 맞이!
남재선 기자 njs386@naver.com
기사입력 : 2022-12-22 18:25:24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동지(冬至)를 맞아 안동 예미정에서 팥죽을 쑤고 새알을 빚고 있다. 팥죽에는 김치라던가, 이날 갈치 김치와 생굴 김치 등 어딤채와 대구난젓 등 안동지방 특유의 겨울철 종가음식도 함께 선보였다.

전통적으로 팥의 붉은색은 벽사의 힘이 있어 음귀를 쫓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왔다. 우리 조상들은 동짓날 액운을 몰아내기 위하여 팥죽을 먹고 집안 곳곳에 팥죽을 뿌렸다. 한해를 돌아보고 가족, 이웃들과 화목도 도모했다. 나이 숫자대로 새알(옹심이)을 넣어 먹어 팥죽을 먹으면 나이도 한살 더먹는다고 했다.

옛 속담에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도 새 마음 든다는 말이 있다.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2023년 계묘년을 맞을 차례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