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신 중구청장, 함께하는 중천(中川)축제로 문화가 있는 삶을
홍대인 | 기사입력 2023-03-01 20:43:29
김광신 중구청장이 1일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첫 번째 중천(中川)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광신 중구청장은 중천(中川)축제는 문화가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광신 구청장은 1일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모여라~으능정이로~’로 첫 번째 열린 중천(中川)축제에서 “오늘은 2023년 함께하는 중천축제의 첫 출발을 알리는 행사"라며 “중천축제는 문화예술공연, 플리마켓,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중구 관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소규모 축제"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하는 중천축제를 통해 다양한 지역예술인의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과 생동감 넘치는 중구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동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광신 중구청장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삼일절의 의미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뜻을 생각하고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전국학원에서 준비한 행사는 3·1절 기념 퍼포먼스와 나라 사랑 기공 공연 등 문화예술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한편 ‘함께하는 중천(中川)축제’는 문화예술공연, 플리마켓, 먹거리장터가 축제의 중심이 되는 주민참여형 소규모 문화축제다.

이를 위해 중구는 1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공모했고, 심의를 거쳐 동 지역축제 9개, 민간단체 축제 9개 등 모두 18개 축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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