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남부보훈지청, 집중호우 피해 국가유공자 재해현장 위문
최슬기 | 기사입력 2023-07-18 09:40:25
[충북타임뉴스=최슬기]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박경미)은 7월 17일, 청주지역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송○용(91세, 청주 운전동 거주)님의 자택을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위로 격려했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국가유공자분들을 관계기관 등과 밀접히 연계하여 확인하고 있으며, 국가보훈부의 재해위로금 지원제도를 통해 태풍, 홍수 등 각종 불의의 재해로 인명·주택 및 기타재산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위로·격려할 예정이다. 

 박경미 지청장은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등 피해를 입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재해를 극복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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