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 최고액 ‘기부 릴레이’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부
홍대인 | 기사입력 2023-09-18 13:08:33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한사랑산업보건연구소 문경호 대표와 ㈜케이엔디산업 박광재 대표이사가 대전 서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개인 최고액인 50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 1월부터 시행돼 누구나 연간 500만 원 내에서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본인의 고향이나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지자체의 새로운 재원이 되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사용된다.

문경호 대표와 박광재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구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 서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주민의 복리 증진 등 기부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대전 서구 답례품으로는 하레하레 제과제품, 옥토진미쌀, 한과선물세트, 우명동 참기름·들기름세트, 우리밀 수제쿠키세트, 가죽카드지갑, 이응노미술관 멤버십 등이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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