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장애가 걸림돌 되지 않는 대전
21일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장애 편견 개선 강조
홍대인 | 기사입력 2023-09-21 18:16:54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열린 제33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보다 나은 세상, 행복한 사회를 위해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부터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래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장애 유무를 넘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꿈이 현실로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시의회도 행복을 추구하는데 장애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33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1일 개회식과 어울림체육한마당을 시작으로 6일 동안, 약 1500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대전시장애인체육센터와 종목별 체육 장소에서 경기를 펼친다.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1989년부터 꾸준히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대전의 대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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