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컨테이너 경로당’ 약속 2024년에 이루어져
홍대인 | 기사입력 2023-09-22 11:10:50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난 2022년 12월 대덕구 한남대에서 열린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듣는다’에서 구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덕구를 방문해 약속했던 ‘컨테이너 경로당’이 새롭게 지어질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지난 2022년 12월 한남대에서 열린 ‘대덕구민과의 대화’에서 “컨테이너로 된 경로당 4곳은 내년까지 시에서 새로 지어드리겠다"고 밝혔다.

대덕구는 4개의 컨테이너 경로당 가운데 신탄진1통 경로당·와동25통 경로당을 신축할 예정이다.

신탄진1통 경로당은 대덕구 신탄진동 100-2번지에 대전시에 2024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을 신청하고 설계비 4천만 원은 구비로 약 6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4년 2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와동25통 경로당은 대덕구 와동 91번지에 약 2억 3천여만 원 예산을 투입해 부지를 매입하고 신축 계획을 세워 대전시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할 예정이다.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대덕구 2)은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를 위해 예산 확보에 힘쓸 예정"이라며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승연 대덕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은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2024년도 예산에 대해 고강도 긴축 재정으로 대략 3000억 원 수준의 예산 삭감을 고려하고 있어 그 여파 자치구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역 정치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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