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중구청장 안타깝지만...중구 현안 잘 챙기겠다
홍대인 | 기사입력 2023-11-30 22:32:18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중구청장의 궐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30일 “중구청장이 그렇게 된 것은 안타깝지만 중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은 직접 챙기겠다"며 “중구 구민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중촌 벤처밸리 조성사업, 보문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중촌근린공원에 제2시립미술관과 음악전용공연장 건설 계획 등 현안 사업을 계획대로 잘 추진하겠다"며 “중구의 권한대행을 통해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광신 중구청장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이로 인해 대전 중구는 전재현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내년 4월 보궐선거에서 새로운 구청장이 선출되어 취임할 때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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