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12월 이달의 영웅 스토리 소개
독립을 위해 죽음까지도 각오한 ‘노병대 선생’
홍대인 | 기사입력 2023-12-08 17:09:36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가보훈부 국립대전현충원은『국립대전현충원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영웅』누리집(www.dnchero.kr) <온라인 홍보관>을 통해 12월 이달의 영웅 스토리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12월 이달의 영웅 스토리는 「독립을 위해 죽음까지도 각오한 ‘노병대 선생’」이야기로 구성했다.

노병대 선생은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고종황제의 밀조를 받아 의병을 일으킬 거사를 계획하고, 1907년에는 속리산에서 창의해, 충북 보은·청주, 경북 성주, 경남 안의·거창, 전북 무주 등지에서 의병투쟁을 전개했다.

이후 폭도내란죄로 기소되어 10년의 유형을 선고 받았으며, 경술국치 특사로 풀려난 이후에도 군자금 모집활동을 전개하다가 1913년 다시 체포되어 징역 12년에 처해졌다.

노병대 선생은 옥중에서 단식으로 항거하다가 28일만인 1913년 7월 10일에 피를 토하고 순국하였으며, 1968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

‘12월 이달의 영웅스토리’에 대한 보다 생생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영웅』 누리집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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