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설 연휴 대비 비상 진료 대책 강화
보건기관, 응급의교기관, 약국 등 19개소 운영
오현미 | 기사입력 2024-02-06 17:30:07

▲곡성군보건의료원 전경.(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이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공공보건기관 9개소, 병원 1개소, 의원 2개소, 약국 7개소 등 총 19개 의료 기관이 비상 운영된다.

보건의료원은 연휴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진료 체계의 원활한 진행을 돕고 진료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권역별 공공보건기관에서는 지정된 시간 동안 비상 진료반을 편성하여 응급 상황에 대비한다. 곡성사랑병원 역시 24시간 응급실 운영으로 응급 환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

의료 기관 및 약국의 운영 정보는 보건의료원을 통해 제공되며, 곡성군 홈페이지, 보건의료원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의료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였으나,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인해 의료 기관의 운영 일정이나 시간에 변경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용에 앞서 반드시 관련 기관에 유선으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역시 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