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 대전지역 청소년수련시설과 미래세대 중심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3일, 올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 협력, 대전관광공사에 이어 두번째
홍대인 | 기사입력 2024-02-23 20:09:46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청장 강만희)은 23일 대전지역 청소년수련시설 4곳과 미래세대 중심 보훈문화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지연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장, 허숭운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장, 조정현 대전청소년위캔센터장, 안종배 유성구청소년수련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사회 내 미래세대 중심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보훈·선양행사(활동) 참여 등 협력사업 발굴·지원 ▲미래세대 보훈의식 함양을 위한 체험 및 봉사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각 기관 사업 연계 보훈문화 특별 전시전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사업 및 활동 추진 등이다.

강만희 청장은 “국가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존경하는 보훈문화 확산은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면서,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훈문화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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