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 개최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 지원
오현미 | 기사입력 2024-05-24 16:27:58
▲곡성군은 지난 22일 관내 비빌언덕25 교육장에서 전남형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22일 관내 비빌언덕25 교육장에서 전남형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의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초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공동체 5개팀, 26명을 선정했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팀에게는 과업수행비와 관내 청년공동체 간 교류 및 소통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행사비가 지원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각 청년공동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히는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인구정책과장과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지원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예산 교육을 실시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 형성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청년공동체 팀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무료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역 어르신 공예 체험 프로그램 ▲창의적인 놀이문화 재능 기부 ▲이웃공동체 모임 진행 ▲지역청년 및 주민이 함께하는 핸드팬 악기 연주 등을 추진하게 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역 내 청년들이 지역민과 함께 소통·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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