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 위해 치료비 지원
신종철 | 기사입력 2024-06-04 01:52:04

[
제17회 부산콘텐츠마켓 콘퍼런스 자료사진 ENA 드라마 <종이달> 팀 [조직위 제공] 연합뉴스
타임뉴스/신종철기자]가수 박지현이 선한 영향력에 동참했다.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은 박지현이 선한스타 5월 가왕전 상금 50만원을 소아암,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을 대상으로 치료비 지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다.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과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 스타를 통해 총 733만원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한 박지현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솔직하고 담백한 일상 공개로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라디오스타'에서는 예능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수 박지현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와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수술비,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꾸준한 선행과 더불어 노래와 예능에서 엄청난 매력을 보여주는 가수 박지현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역시 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