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군기반장…"독불장군·뒷담화 사절"
설소연 | 기사입력 2025-01-07 11:52:04

[타임뉴스=설소연기자]도널드 트럼프 2기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수지 와일스가 백악관에서 튀는 행동에 대해 사전 경고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내정한 수지 와일스는 백악관 인사 원칙에 대해 "독불장군 스타일이거나, 혼자 빛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사절" 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와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수지와일드]

또한 와일스는 "팀원에 대한 뒷담화나 특정한 결정에 대해 뒷말을 하는 것, 직장을 감정 소모의 장으로 만드는 행위는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공약을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팀워크'를 최고의 가치로 제시하면서 "협력적이지 않고, 공동 목표에 집중할 수 없는 사람은 백악관에서 일할 수 없다" 고 선을 그었다.

와일스는 트럼프 당선인이 가장 신뢰하는 참모로 꼽힌다.

지난해 트럼프 당선인의 선거운동 과정에서 별다른 혼란이나 내부잡음이 없었던 것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었던 와일스의 조직관리 능력 때문이라는 평가다.

와일스의 절제력도 트럼프 당선인의 신뢰를 받는 요인으로 보인다.

와일스는 트럼프 당선인과의 대화 내용을 어떤 경우에도 타인에게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제삼자가 동석한 자리에선 트럼프 당선인에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도 자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도한 규제를 철폐하고, 세금을 낮추고, '정부효율부'(DOGE)를 통해 정부의 낭비를 줄이고, 국경을 봉쇄하고, 불법으로 입국한 범죄자들을 추방하겠다"고 강조했다.

와일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뛰어난 직업윤리를 지닌 공복들로 채워질 것"이라면서 "부패한 연방 공무원들의 관료주의를 무너뜨리고 최고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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