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농가 인력난 해소 기대
2025년 계절근로자 591명 도입, 전년 대비 약 180명 증가
이승근 | 기사입력 2025-01-16 10:13:42

[의성타임뉴스 이승근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역 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의성군청 전경[의성군 제공]

군은 2025년에 농가형 계절근로자 286명, 공공형 계절근로자 65명, 결혼이민자 친척초청 240명을 포함해 총 591명의 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2024년 도입 인원 418명보다 약 180명이 증가한 수치로,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기존 2개소(새의성농협, 서의성농협)에서 3개소(새의성농협, 서의성농협, 금성농협)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장기 고용이 어려운 영세 농가와 단기간에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계절근로자 도입은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등 3개국과의 업무협약(MOU)과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을 통해 이루어진다.


의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7일 고용주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농가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계절근로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매년 증가하는 인력 수요를 충족시키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성군의 이번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는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과천타임뉴스광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파주타임뉴스김포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포천타임뉴스양주타임뉴스동두천타임뉴스연천타임뉴스남양주타임뉴스구리타임뉴스안양타임뉴스시흥타임뉴스군포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화성타임뉴스평택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경기.광주타임뉴스하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양평타임뉴스안산타임뉴스의왕타임뉴스가평타임뉴스원주타임뉴스동해타임뉴스양양타임뉴스속초타임뉴스강릉타임뉴스강원,고성타임뉴스인제타임뉴스양구타임뉴스철원타임뉴스화천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평창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영월타임뉴스태백타임뉴스횡성타임뉴스삼척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금산타임뉴스논산타임뉴스계룡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예산타임뉴스부여타임뉴스공주타임뉴스연기타임뉴스아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도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고령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창원타임뉴스양산타임뉴스함양타임뉴스산청타임뉴스거창타임뉴스창녕타임뉴스의령타임뉴스밀양타임뉴스김해타임뉴스하동타임뉴스진주타임뉴스남해타임뉴스사천타임뉴스경남,고성타임뉴스통영타임뉴스거제타임뉴스함안타임뉴스진해타임뉴스합천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부안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무주타임뉴스장수타임뉴스임실타임뉴스순창타임뉴스남원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김제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진안타임뉴스완주타임뉴스고창타임뉴스목포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영광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구례타임뉴스고흥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무안타임뉴스진도타임뉴스완도타임뉴스해남타임뉴스신안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장흥타임뉴스영암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