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등록
[타임뉴스=설소연기자]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이 중국계 억만장자 등 민간인들을 태우고 역대 처음으로 지구 극지방 상공 궤도를 비행한다.
스페이스X의 온라인 중계 영상에 따르면 31일 오후 9시 47분(미 동부시간) 미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프램(Fram)2'로 명명된 임무를 위한 우주캡슐 드래건이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등록
등록
댓글 더 보기
댓글 새로고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