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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아름다운 충주’를 주제로 한 이광주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충주시와 충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홍진옥)가 공동 주관했으며, 오는 9일까지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들을 맞이한다.
전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광주 작가는 오랜 시간 충주 전역을 직접 발로 뛰며 촬영한 자연 사진을 통해 충주의 생태적 아름다움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사진에는 비내섬, 악어섬 등 주요 자연 풍경을 비롯해 충주시 시조인 원앙, 탄금호에 서식하는 수달과 딱따구리 등 다양한 생태 자원이 생생히 담겨 있다.
이 작가는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 충주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사진을 공유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충주의 생태환경을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며 환경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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