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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참여한 전남대학교 이주현 박사는 “순천만은 그 자체로도 보전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흑두루미 종 보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생태적 지위를 지닌 곳"이라며 “20여 년간 순천만을 찾아온 흑두루미를 연구하고 그 성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이번 사례는 국내외 철새 보전 정책 수립에 매우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국내 최초 흑두루미 연구의 국제학술지 등재와 사상 최대 월동 개체군 확인은 순천만 보전정책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체계적 서식지 관리를 강화해, 세계가 주목하는 철새 보전 선도 도시로서 순천만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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