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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타임뉴스] 김정욱 = 문제의 핵심은 영주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농수로 정비, 수해 복구 등 대규모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플륨관의 납품과 운반 계약이 사실상 특정 업체 L사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다.
사진 타임뉴스 자료사진
| 구분 | 문제점 | 영향 |
| 가격 경쟁 부재 | 납품 및 운반 단가가 경쟁 원리 없이 L사 위주로 책정됨. | 영주시가 필요 이상의 고가로 자재를 구매하게 되어 예산 낭비 초래. |
| 계약 투명성 | 다수의 계약이 수의계약 또는 불투명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의혹. | 특정 업체에 이익을 몰아주는 행위에 대한 감시가 어려워짐. |
| 공사 효율 저하 | 자재 수급이 단일 업체에 의존하여 납기 지연이나 긴급 상황 대응력 약화 우려. | 전체적인 공사 일정 및 질에 부정적인 영향. |
"지역의 수많은 업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유독 한 곳에만 중요한 공사 자재 납품과 운반이 집중되는지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영주시는 납품 및 운반 계약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관련 공사 관계자는 말했다. 지역 건설업 관계자 B씨는 영주시는 특혜 의혹에 대해 "특정 업체의 전문성을 고려한 것일 뿐이며, 관련 법규에 따라 투명하게 집행했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경쟁 업체들은 구체적인 계약 자료와 선정 기준을 공개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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