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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타임뉴스] 김정욱 = 영주시장 출마 가능성이 언급되는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최근 고향 영주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
송 전 차관은 고등학교 졸업 후 주로 인문사회계열 학문을 접했으나, 해양수산부에서 근무하며 자연과학 분야의 전문성을 꾸준히 키워온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 원양어선 갑판에서 남태평양의 남십자성을 보며 더 나은 내일을 다짐했던 경험은 그에게 미지의 세계 개척에 대한 열망을 심어주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자신의 해양수산부 차관 경험을 통해 얻은 통찰과 전문성을 고향 영주 발전에 활용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송 전 차관은 영주가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더욱 자랑스러운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자신 또한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특히 미래 성장 동력 발굴: 해양수산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주가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송 전 차관의 이러한 행보는 영주시장 후보로서의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서는 그의 행정 경험과 비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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