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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뉴스=이남열기자]지난 12월 6일 태안군체육회 주관으로 처음 개최된 ‘체육인한마음 행사’에서 가세로 태안군수가 ‘체육대상’을 수여받자, 행사에 참석한 관내 체육인과 주민들 사이에서 비난성 뒷담화와 제보가 잇따르며 논란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행사장에 있던 대다수 체육인들은 “공로상을 받은 신경철 전 의장도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가세로 군수까지 대상 수상자로 발표되자 실내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늘해졌다"며 “억눌렸던 불만과 볼멘소리가 행사 직후 한꺼번에 터져 나왔다"고 전했다.반면 동일 행사에 참여한 익산시의 경우 시장·시의장이 특별감사패만 수여받은 것이 확인되면서, 태안군과 극명한 대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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