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6개 권역 순회... ‘촘촘한 현장 소통’ 예고김정재 의원은 오는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사흘간 포항 북구 전 지역을 아우르는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도심권부터 농어촌 지역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겠다는 김 의원의 의중이 반영됐다.
역대급 국비 확보와 ‘영일만대교’ 진척 상황 보고이번 보고회의 핵심은 포항의 경제 지도를 바꿀 실질적인 성과물들이다.
예산 성과: 2026년도 포항시 국비 예산 1조 5,316억 원 확보라는 역대급 성적표를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한다.
지역 숙원 사업: 시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로드맵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정책 비전: 국회에서의 입법 활동뿐만 아니라, 포항이 나아가야 할 ‘미래 100년’의 발전 전략과 김 의원의 정치적 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권역별 상세 일정 안내의정보고회는 포항시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역별 거점 시설에서 열린다.
날짜시간장소 (해당 지역)1월 30일(금)오전 10:00포은도서관 (죽도·중앙·양학)오후 02:00청하면민도서관 (청하·송라·신광)1월 31일(토)오전 10:00여성문화회관 (용흥·우창)오후 02:00흥해종합복지문화센터 (흥해)오후 04:30장량동행정복지센터 (두호·환여·장량)2월 1일(일)오후 03:00서포항농협 유통사업단 (기계·기북·죽장)
[기자 수첩] 소통의 무게, ‘보고’를 넘어 ‘공감’으로김정재 의원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실적 발표를 넘어, 2026년 지방선거와 향후 정치적 변곡점을 앞두고 민심을 다지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영일만대교와 같은 대형 국책 사업의 진척도는 포항 시민들의 자부심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김 의원이 내놓을 답변의 깊이가 이번 보고회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시민의 응원을 성과로 되돌려주겠다는 그의 약속이 포항의 차가운 겨울바람을 녹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등록
등록
댓글 더 보기
댓글 새로고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