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지역구 의원인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 인사가 축사를 통해 저자의 전문성과 지역 사랑을 높이 평가하며 출간을 축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병윤 전 부시장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두루 경험하며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행정가”라고 평가했다.
특히 그가 지방재정과 지역균형발전 분야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전문성을 언급하며, 공직생활 내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실천적 인물임을 강조했다.
김형동 국회의원 역시 안 전 부시장이 국민의힘 수석전문위원으로서 입법 현장의 최전선을 지키고, 국립경북대학교 공공부총장을 역임하며 학문적 깊이까지 갖춘 ‘준비된 전문가’라는 점을 부각했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행정 보고서가 아닌, 저자의 고향인 예천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오 시장은 “지역은 지표만으로는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며, “이 책에는 예천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행정가로서의 냉철한 분석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했다.
책 제목인 『안병윤이 사랑하는 예천을 담다』에서 드러나듯, 저자가 오랜 시간 가슴에 품어온 지역에 대한 진심과 책임감 있는 고민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이번 출판기념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예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형동 의원은 “저자의 다채로운 경험이 예천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유의미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며 출판의 성공을 기원했다.
오세훈 시장 또한 “이 책이 예천의 미래를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정가로서의 경륜과 고향을 향한 진정성을 결합한 이번 저서는 향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정책적 모티브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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