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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선정된 공동체에 총 8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담양군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어울림센터에서 선정 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법과 회계 정산 요령을 안내하고, 공동체별 면담을 통해 사업 내용과 예산 조정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신규 공동체에는 고유번호증 발급 절차와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으며, 기존 공동체에는 사업 고도화와 장기적 활동 계획 수립을 지원했다.양순애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장은 “지난 10년간 약 500개 공동체가 참여해 지역에 활력을 더해왔다"며 “이번에 선정된 공동체들이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 간 결속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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