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법전 건설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 기사입력 2010-03-08 17:01:28

희망의 2010년을 맞이하여 법전면은 3월 5일 복지회관 2층에서 한약우 작목반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기 좋은 법전 건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병탁 법전면장은 “한약우 본고장인 법전의 저력을 앞세워서 봉화수목원과 청량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법전으로 이끌고, 소천리 일원에 전원마을을 조성하여 지나쳐가는 고장이 아닌, 머물러 정주하는 법전을 건설 하자”며 지역 주민을 설득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약우 회원들 역시 법전은 한약우 전문 식육점도 없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농산물을 사고 싶어도 판매장 하나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하였고, 주민 스스로가 시대의 흐름에 앞장서서 동참하자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날 회의에서 주민들의 뜻을 모아 추진위원장으로 선정된 신승열씨는 “면 소재지를 특성화된 한약우 전문 먹거리 골목 조성을 위하여 3월 말까지 전문가 등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군 담당부서와 협의하여 본격적인 사업유치에 돌입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이병탁 법전면장은 소천리 일대에 면적 30,000㎡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보유한 ‘그린 전원마을’을 2012년 까지 완공하여 법전면이 앞장서서 봉화군의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민 모두가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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