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축구 꿈나무 손님맞이에 최선
신인균 | 기사입력 2009-05-30 09:38:47

광양시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남 17개 시군에서 열리는 38회 전국소년체전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양시에서는 초중등부 남녀 축구경기가 진행되는데 5월 29일부터 16개 시도에서 총 62개팀(초등부 31팀, 중등부 31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 축구경기는 4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는데 초등부 남자축구는 광양공설운동장, 여자축구는 중동구장, 중등부 남자축구는 광양전용 2구장, 여자축구는 마동 1구장에서 진행된다.

광양시는 이번 체전 기간동안 전국에서 많은 선수임원과 학부모가 내방할 것으로 예상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경기장 정비 및 주차장 확보를 완료하고, 숙박음식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통해 청결하고 친절한 손님맞이를 당부하였으며, 전염병 예방차원에서 방역소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공한지 정비, 꽃길 성, 가로변 청소 등 환경정비에도 막바지 손길을 다하고 있다.

또한 광양시는 전국소년체전을 홍보하고 대회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홍보탑 및 안내 표지판 설치, 가로기 및 현수막 게첨 등을 완료했으며, 참가 선수단을 환영하는 취지에서 16개 시도 선수단과 지역기관단체기업체의 자매결연을 통하여 환영 현수막 게첨, 경기 응원 등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소년체전 축구경기 개최를 통하여 축구도시로서 이미지 제고는 물론 5억원 정도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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